큰 바위 얼굴
2009/08/05
노무현 대통령의 '어버이날' 편지입니다.
2009/06/09
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, 문재인 비서실장
2009/06/08
노무현 지지자들이 가장 억울했던 일
2009/05/26
더럽고 추한 대한의 보수여, 진보여. 거짓 껍데기를 벗고 죽어라.
2009/05/25
대량생산에 관한 시대유감
2009/05/21
2008년 6월, 어느 화창한 날의 기원
2009/04/24
노무현을 강하게 하는 모든 것
2009/04/24
우리는 누구인가?
2009/04/01
노무현대통령...그가 몹시도 그립다.
2009/02/07
인간적이라는 것의 그리움
2009/01/23
우리는 불을 옮기는 사람들이다.
2009/01/23
당신들은 아직도 분노하기에 이른가?
2009/01/21
꿈(Dream)
2009/01/02
웃기지 마라, 야당은 무서운 것이 없어야 한다.
2008/12/18
눈먼 자들의 도시(Blindness)
2008/12/02
미국 대통령, 오바마 예비 당선자에게 바란다.
2008/11/05
참교육은 자기완성이다.
2008/09/12
위대한 영혼은 승리의 장미꽃 길이 아니라 실패의 불길 속에서 만들어진다.
2008/09/04
삶은 협상이다.
2008/07/31
'의지의 승리를 기원하며!'
2008/06/28
두 개의 광장과 두 명의 대통령.
2008/06/03
복수심이 사라진 파워에너지 대한민국
2008/06/04
붙여주고, 붙임 받고 - 인공천, 청계에서
2008/05/10
18대 총선을 맞이한 대한민국은 ‘거울나라의 앨리스’
2008/04/08
노무현에게 프로포즈하라.
2008/04/03
노무현 전대통령의 시민주권운동 제 1편
2008/03/18
노무현 전대통령의 시민주권운동과 웹2.0의 만남
2008/03/18
[제 1편] 시민주권운동의 “집단지성”을 말한다.
2008/03/21
정치가 과연 사람들을 웃게 할 수 있을까?
2008/03/18
[실록 경제정책] 참여정부의 도전과 유산_“그래, 참여정부가 했다”
2008/02/18
블로그를 늦게 시작했다고 결과가 늦어지는 것은 아니다-1편
2008/03/10
블로그의 미래에 부쳐_1편
2008/01/09
좋은 아버지가 되려면...
2008/02/01
The Secret-성공의 비밀은 열렸다?_1편
2008/01/09
깨어나기 혹은 깨어있기_2005.06.09
2008/01/07
아...팔복_2005.04.15
2008/01/08
나를 만든 모든 것들... _2003.6.24
2008/01/07
나는 "바다의집"이다.
2008/01/10
안철수를 통해 바라본 진보의 포용력
2011/09/06
리더쉽 3, 리더 노무현의 리더쉽.
2011/09/02
리더쉽 2, 영향력에 관한 인간의 성장 또는 진화.
2011/09/02
리더쉽 1, 리더쉽과 리더의 유형.
2011/09/02
[반값등록금] 교육은 서비스이자 투자다.
2011/06/10
거절할 수 없는 제안
2011/03/24
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축하드립니다.
2010/06/03
iPhone 기타용량의 제거방법
2010/02/18
트위터 시작을 자축하며...
2010/01/31
육군참모총장 총 21대까지(1979년) 모두 일본군 및 만주군 출신 100%
2009/09/23
시국단상(時局斷想) , 임진강 그리고 패니매와 프레디 맥.
2009/09/11
시국단상(時局斷想), 국민참여신당.
2009/09/11
민주통합시민행동 신청과 국민참여정당 가입
2009/08/27
[틈새논평] 영결식의 결정적 장면들 II_딴지일보
2009/08/27
사람 사는 세상
2009/08/25
[추모] 청년 김대중에 대하여_딴지일보
2009/08/21
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습니다.
2009/08/18
살리는 폴 크루그먼, 죽이는 최장집
2009/08/18
큰 바위 얼굴
2009/08/05
[딴지일보] 대통령은 아무나 하나-2
2009/07/07
[딴지일보] 대통령은 아무나 하나 1
2009/07/07
김대중대통령의 하지 못한 노무현대통령 서거 추도사
2009/07/06
노무현 대통령님한테서 받은 공개편지
2009/07/06
아직도 노무현을 향한 저주는 끝나지 않았다
2009/06/12
노무현 트라우마
2009/06/12
노무현대통령과 전태일열사어머니!
2009/06/10
노무현 대통령의 '어버이날' 편지입니다.
2009/06/09
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, 문재인 비서실장
2009/06/08
노무현 지지자들이 가장 억울했던 일
2009/05/26
더럽고 추한 대한의 보수여, 진보여. 거짓 껍데기를 벗고 죽어라.
2009/05/25

